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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돌아보는 문재인 정부 1년

2018-05-04
  • 사진으로 돌아보는 문재인 정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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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1주년 기록사진전, 청와대 사랑채서 5월 4일부터 개최 

- 국민이 직접 찍은 대통령과의 셀카 포함 50여 점의 사진 전시 

  

5월 10일, 취임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사진전이 개최됩니다. 

문재인 정부가 지금까지 걸어온 1년을 사진과 영상으로 국민께 보고 드리는 “다시 봄, 문재인 정부 취임1주년 기록사진전”

  

5월4일부터 6월 3일까지, 청와대 사랑채에서 

약 50여 점의 작품이 4개의 주제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 주제는 ‘평화, 새로운 시작’입니다. 

2018 남북정상회담 주요 장면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모습이 전시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만남부터, 판문점 선언 발표, 두 정상의 포옹까지! 다시한번 사진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주제는 ‘나라답게 정의롭게, 취임 1주년’입니다.

‘과거사 해결과 성숙한 민주주의,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든든한 안보와 마음을 얻는 외교’를 위한 문재인 정부의 행보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세 번째 주제는 ‘#대통령과함께, #내가찍은대통령’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자연스럽고 재밌는 사진을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지난 4월 약 2주간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했던 ‘대국민 사진공모전’.

1,300여 개의 응모작 중 심사를 거친 10개의 당선작이 전시되어있습니다.

더불어 설현, EXO, 쇼트트랙 김아랑‧임효준 선수 등이 직접 찍은 대통령과의 셀카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주제는 ‘결정적 순간’입니다. 2018남북정상회담, 한‧미 공동 기자회견 등 1년간의 결정적 순간을 브릭, 피규어로 연출한 사진이 전시됩니다. 

  

전시를 시작하는 오늘,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사랑채를 찾아 국민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지난 1년을 사진으로 만나는 소회가 남다른 듯,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전시장의 사진을 하나하나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이 뽑은 베스트 사진은 ‘2018 남북정상회담’!

윤 수석은 사진을 보며 “현장에서 직접 보던 두 정상의 악수, 판문점 선언 발표, 두 정상의 포옹까지 아직도 생생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전시 개요] 

o 전시명 : 다시 봄, 문재인정부 취임1주년 기록사진전

o 관람료 : 무료 

o 기간 : 2018. 5.4(금)~6.3(일) / 운영시간 9:00~18:00 / 매주 월요일 휴관 

o 장소 : 청와대 사랑채 2층 로비

o 정보 더 보기 : 청와대 사랑채  http://cwdsarangcha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