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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리아', 영원히 하나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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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이 열린 25일, 폐회식을 앞두고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팀 코리아' 오찬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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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이 아닌 단복을 입고 나타난 북한 선수들에게 우리 선수들이 "언니~ 언니~" 환호하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단복의 모자도 나눠써보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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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서는 북한 선수들에게 만남부터의 과정을 담은 사진첩을 준비해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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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마음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해주었던 '팀 코리아' 선수들과 세라 머리(Sarah Murray) 감독.


'팀 코리아'는 영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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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옷에 싸인을 나누는 우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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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옷에 싸인을 나누는 우리 선수들. 머리 감독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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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싸인으로 등이 빼곡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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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서 북한 선수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만남부터의 과정을 담은 사진첩' 영원히 기억될 소중한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