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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과 세입자가 상생하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2017-12-14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이하경입니다. 집주인과 세입자 모두가 행복한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이번 대책으로 늘어나는 등록 임대주택이 서민의 든든한 주거 안전망 역할을 할 텐데요. 세입자는 4년에서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어 이사비용과 중개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임대료 인상 부담도 줄어들게 됩니다. 집주인은 2021년까지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 받고, 임대소득세는 최대 75%까지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도세, 종부세, 건강보험료 혜택도 받게 됩니다.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를 통해 세입자는 경제적인 혜택과 함께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게 되고, 집주인은 많은 경제적 혜택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게 됩니다. 집주인도 세입자도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집주인과 세입자가 상생하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