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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 -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2017-11-28

매일 오전 11시 50분, 대한민국 청와대 페이스북과 유튜브 라이브로 만나는 청와대 소식.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 많이 보고 계신가요?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는 청와대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페이스북 & 유튜브 라이브 컨텐츠로 국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를 넓히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오전 11시 50분 부터 약 십여분 동안, 청와대와 대통령의 일정과 소식, 꼭 알리고 싶은 정부의 정책과 청와대 사람들의 뒷 이야기를 고민정 부대변인이 전하고 있습니다. 투명하게 밝히고 널리 알릴수록 서로 이해하게 되고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믿음으로, 매일 매일 짧은 시간이지만 국민들에게 다가가려 노력하는 라이브팀입니다.


청와대에서 처음 시도하는 기획이니만큼 아직은 시험방송 기간으로 선보이고 있는 '11시 50분', 진행자(방송 경력 14년!) 만 빼고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댓글로 의견 주시는 것들 빠짐없이 다 읽어보면서 매일 조금씩 개선되도록 노력 중이랍니다.


11월 22일 방송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11시 50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함께 보시죠 ^^



매일 11시 50분에 청와대 페이스북과 유튜브 라이브로 만나는 청와대입니다! 얼마 전 부터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수호랑 반다비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촬영과 자료화면, 페이스북, 라이브로의 송출을 담당하는 스탭들의 모습. 짧은 라이브를 위해 뒤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11시 50분의 진행자는? 바로 고민정 부대변인입니다. 전직 방송인으로서의 전문성과 청와대 부대변인으로서의 직무를 살려 온라인 라이브로 청와대 소식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에서 보여질 사진과 원고도 마지막까지 검토, 또 검토합니다.


라이브 시작 1분 전, 차분하게 원고를 검토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페이스북에 쉴 새 없이 올라오는 시청자들의 댓글을 살펴보는 고민정 부대변인. ^^


자료화면과 자막, 진행자인 고민정 부대변인의 모습이 이렇게 연출되어 라이브로 나가게 됩니다.


11시 50분에서는 청와대와 대통령의 일정과 소식들, 국민들께 꼭 알리고 싶은 정부의 정책들, 청와대 사람들의 뒷이야기까지 보다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전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소식을 전해주는 김선 행정관에게 마이크를 달아주는 고민정 부대변인. 베테랑 방송인 출신 부대변인의 존재는 천군만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