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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춘추관 기자들 직접 만든 곶감을 나눔

2017-11-26



지난번 청와대 관저 처마밑에 감을 깎아 말리며 신문을 보던 김정숙 여사의 사진. 다들 기억하시죠?

그 때 말려 두었던 감들이 잘 말라서 맛있는 곶감이 되었습니다!




김정숙 여사가 하나하나 직접 깎아 말린 곶감은 소쿠리에 담겨져 청와대 기자실인 춘추관과 온실 관리 직원들에게 제공되었는데요. 

곶감에는 비타민 C가 많아 감기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건강한 겨울을 위해 맛있는 곶감 하나씩 꼭 챙겨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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