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st] 전 세계가 북한 우려하는 상황에서, 한국인들은 여유를 가지려


o 영국 이코노미스트(Economist) / 9월30일 

o As the world frets about the North, South Koreans try to relax 

/ 전 세계가 북한 우려하는 상황에서, 한국인들은 여유를 가지려 

o 내용 요약 

한국인들의 엄청난 대이동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간의 설전과는 무관하며 추석 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것임. 일반적으로 추석연휴는 3일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공휴일과 주말 연휴에 더해 하루를 임시공휴일로 선포하면서 총 10일로 늘어남.

OECD 회원국 중 한국은 멕시코 다음으로 연간 근로시간이 가장 많음. 2015년 한국 근로자들 중 주간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인 비율이 20% 이상. 일본의 9%와 미국의 4%와 비교하면 매우 높음.

문 대통령은 당선 전부터 여가 확대를 약속.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문 대통령은 휴가 사용을 의무화하고 기본연차유급휴가를 20일로 확대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공약.

Chuseok, the harvest festival, which usually lasts for three days but this year will stretch for ten. That is thanks to Moon Jae-in, South Korea’s president, who decreed an extra day off to join up a series of tantalisingly close public holidays and weekends.…

Workers in South Korea toil for more hours each year than those in any other member of the OECD except for Mexico.…

Mr Moon promised more downtime before he was elected in May. He pledged to make taking holidays mandatory and to consider increasing the entitlement to 20 days to protect what one adviser calls “the right to rest”

o 링크 : https://www.economist.com/news/asia/21729809-long-holiday-unpatriotic-world-frets-about-north-south-koreans-try-rel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