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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장


우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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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5일

진천 선수촌에 도착한 북측 선수단과 박철호 감독을 맞이한 이재근 선수촌장. 만나자 마자 손을 잡았습니다. 남과북이 함께 외친 "우리는 하나다". 오늘의 한 장입니다.

인간이 인간으로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순간 미투운동 적극지지 소득 주도 성장 유리천장지수 길 보람 2030년 완전 자율주행차 지역이 강한 나라 열림 청와대 열린 소통 국민의 생명과 안전 최종 책임은 정부에 있습니다 반칙과 특권이 용인되지 않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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