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사진설명

오늘의 한 장


우리는 하나
관련 이미지
이전 다음
2018년 01월 25일

진천 선수촌에 도착한 북측 선수단과 박철호 감독을 맞이한 이재근 선수촌장. 만나자 마자 손을 잡았습니다. 남과북이 함께 외친 "우리는 하나다". 오늘의 한 장입니다.

우리는 하나 안심 보육 평창 올림픽, 평화 올림픽 기적처럼 만들어낸 대화의 기회 근로시간 단축, 노동존중 사회를 위한 협력 사람이 먼저다 치유의 올림픽 평화의 올림픽 엑티브X 없이도 가능하다 올해 봄이 빨리 오려나 봅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을 축하합니다 삼정검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