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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포럼 연설 속 평화, 평등, 자유, 그리고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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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3일

"남북한의 주민들이 분단으로 겪는 구조적 폭력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그것을 '국민을 위한 평화(Peace for people)' 로 부르고 싶습니다." 

- 2019.6.12 노르웨이 오슬로 포럼 기조연설 중


오슬로 포럼 기조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적인 평화학자 요한 갈퉁 Johan Galtung의 을 인용하며 '국민을 위한 평화' 개념을 제시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평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1800년대 초에 평범한 사람들이 독립을 선언하고 진보적인 헌법을 만들고 귀족제도를 폐지했던 노르웨이는 100년 전 평범한 이들이 독립만세를 주도했던 우리나라의 역사와 많이 닮아 있습니다. 오슬로 협정을 통해 오랫동안 극한으로 대립하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화해를 중재한 노력 또한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줍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슬로 포럼 연설에서 "노르웨이의 진정한 위대함이 국민의 힘에 있다"라며 노르웨이의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을 바탕으로 보편적 가치이며 우리의 과제인 '평화'를 강조했습니다.


오슬로 포럼 연설 속의 평화, 평등, 자유. 그리고 노르웨이. 더친절한청와대 와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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